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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소방서, 다산면 월성리 ‘화재 없는 행복한 안전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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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3/04/30 [15:53]

고령소방서, 다산면 월성리 ‘화재 없는 행복한 안전마을’ 조성

박은정 객원기자 | 입력 : 2013/04/30 [15:53]

고령소방서(서장 이진우)는 30일 다산면 월성리 마을회관에서 월성리의 마을 2곳(차남마을, 장척마을)을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서부지사와 공동주관으로 의용소방대, 마을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없는 행복한 안전마을’로 조성하는 행사를 가졌다.

소방서로부터 원거리에 위치한 화재취약마을을 대상으로 자율방화체계를 형성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서 이진우 서장은 마을이장들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했다.
 
2개마을 120여가구에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보급했으며 마을주민에게 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교육을 시행했다. 또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노후 된 누전차단기, 전선 등을 교체해 주고 전기시설을 점검하는 등 전기화재를 사전 예방했다.

한편, 고령소방서에서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총 16개의 안전마을을 지정하여 운영해오고 있고 올해도 2개의 안전마을을 추가 더 선정할 예정이다.
 
박은정 객원기자 silver1130@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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