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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소방서, 명예119요원 위촉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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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3/03/21 [14:45]

고령소방서, 명예119요원 위촉식 열어

박은정 객원기자 | 입력 : 2013/03/21 [14:45]
고령소방서(서장 이진우)는 지난 20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지역 재난예방 프로젝트인"미리알리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우체국집배원 및 모범운전자 30여명을 '명예119요원'으로 위촉하고 활동용 소화기를 증정했다.

이번에 위촉된 '명예119요원'은 일상 업무를 수행하면서 지역의 각종 재난 전조정보 발견 시 119에 신고하고 초동조치를 하는 지역의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진우 고령소방서장은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는 우체국집배원과 모범운전자께서 부족한 소방인력을 대신해 주택화재예방 등 군민의 안전한 생활에 도움을 주시는 것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박은정 객원기자 silver1130@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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