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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소방서, ‘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 교육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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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3/01/07 [13:03]

고령소방서, ‘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 교육에 앞장서

박은정 객원기자 | 입력 : 2013/01/07 [13:03]

고령소방서(서장 이진우)는 ‘생명의 구하는 사람들’ 정책에 따라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심폐소생술을 보급하고 있으며, 2012년에는 대가야 고등학교 학생 외 24개소 2004명에게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사람과 비슷한 조건으로 만든 마네킨(애니) 50여개를 2012년 추가로 구입하여 많은 사람들이 한번에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의용소방대 119생명지킴이를 지정하여 심폐소생술 교육 도우미로 활용하고 있다. 

심정지 환자는 심정지 발생 후 매분마다 7∼10%씩 생존율이 감소하여 환자를 목격한 사람이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심폐소생술을 했느냐에 따라 환자의 생사가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주위에 심폐소생술을 아는 사람이 있으냐가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다.

이진우 고령소방서장은 "우리나라의 심폐소생술 실시 비율은 주요 선진국에 비해 크게 낮은 실정으로 많은 사람들이 심폐소생술을 습득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며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싶은 분들은 고령소방서로 연락주시기 바란다” 라고 전했다.
 
박은정 객원기자 silver1130@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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