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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소방서, 다문화 가정 소방안전교육 및 소화기 보급

원어민 119생활안전교육 강사와 함께하는 소방안전교육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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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2/11/12 [17:32]

고령소방서, 다문화 가정 소방안전교육 및 소화기 보급

원어민 119생활안전교육 강사와 함께하는 소방안전교육 가져

박은정 객원기자 | 입력 : 2012/11/12 [17:32]

고령소방서(서장 이진우)는 지난 9일 고령군 보건소 2층 강당에서 다문화가정의 결혼이주여성 40여명에게 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교육 및 소화기 보급행사를 가졌다.

이날 교육은 경북소방학교에서 원어민119생황안전강사교육을 이수한 중국출신 차홍매씨(37세)를 초청하여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시 119에 신고하는 방법과 한국의 소방서비스에 대한 안내, 응급상황 시 대처요령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함께 진행했다. 

이날 결혼이주여성 A모씨는 "소방서에서 소화기도 무료로 주고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도 친절히 가르쳐줘서 너무 감사하다" 라고 서툰 한국말로 활짝 웃으면 말했다.

고령소방서 서장은 “앞으로 다양한 나라의 원어민119생활안전교육 강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라며 “결혼이주여성의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방서비스에 대한 접근 및 안전의식 향상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라고 전했다.

 
박은정 객원기자 silver1130@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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