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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소방서, 낙동강 자전거길 119위치표지판 설치

낙동강 자전거길에서 119신고 , 위치표시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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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3/01/15 [14:53]

고령소방서, 낙동강 자전거길 119위치표지판 설치

낙동강 자전거길에서 119신고 , 위치표시판 참고하세요.

박은정 객원기자 | 입력 : 2013/01/15 [14:53]

고령소방서(서장 이진우)는 고령관내 낙동강 자전거 길에 각종부상자 및 조난사고발생시 위치파악이 어려움이 있어 긴급구조 119위치표지판 54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고령군 낙동강 자전거길은 총길이 31.2㎞로 자전거 전용도로(강정고령보, 달성보) 19.3㎞와 MTB구간(개진면 개포리↔ 우곡면 답곡리) 11.9㎞로 이루어져 있다.
 
위치표지판은 눈에 잘보이는 곳과 공간이 충분한 장소, 위험 및 조난발생 우려지역에 중점 설치하였으며 자전거 전용도로는 1㎞간격으로 33개, MTB구간은 500m간격으로 21개 설치했다.

제갈경석 대응구조과장은 “자전거레저인구의 증가로 많아진 자전거길 119구급출동에 신속히 대응하기위하여 119위치표시판을 설치했으니 부상 및 조난 발생 시 가까운 위치표지판의 현위치 번호를 이용하여 신고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박은정 객원기자 silver1130@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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