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고령소방서, 안전한 추석을 위한 경계근무 돌입

광고
박은정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2/09/26 [14:12]

고령소방서, 안전한 추석을 위한 경계근무 돌입

박은정 객원기자 | 입력 : 2012/09/26 [14:12]

고령소방서(서장 이진우)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6일간 군민들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연휴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 

이번 특별경계근무 기간에는 당직관을 과장급으로 상향조정하여 각종 재난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대응체계을 확립하고 화재예방을 위한 고령읍 일대에 예찰활동을 강화 및 고령시외버스터미널에 귀성객 및 성묘객을 위해 119구급차를 전진배치 할 예정이다. 또한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을 파악하여 문의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진우 고령소방서장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많이 발생하는 예초기사고와 벌쏘임 사고,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졸음운전에 주의 해주길 바란다” 라고 전하며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119로 즉시 신고해달라” 고 당부했다.
 

박은정 객원기자 silver1130@korea.kr
 


고령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