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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소방서, 지역 최대규모의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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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2/10/30 [10:01]

고령소방서, 지역 최대규모의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박은정 객원기자 | 입력 : 2012/10/30 [10:01]
고령소방서(서장 이진우)는 30일 오전 강정고령보(고령 다산면 곽촌리 소재)에서 대구 달서소방서와 함께 48개의 유관기관, 70여대의 장비, 484명의 인원이 참가하여 재난 및 테러대비 대응체계구축을 위한 지역 최대규모의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강정고령보에 테러범들이 차량폭탄테러를 일으켜 탄주대 전망대가 붕괴되고 전망대에서 관람 중이던 다수의 관광객이 낙동강으로 추락하여 사상자와 요구조자 발생 및 차량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속출하는 가상 상황을 설정하여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기존의 공장 등 건물에서 이루어지는 훈련과는 달리 장소를 4대강의 하나인 우리지역 낙동강, 강정고령보로 옮겨 수난구조의 비중을 높였으며 많은 지역민들과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 500여명에게 소방안전교육 및 소방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훈련의 명장면을 참관함으로써 시민참여프로그램을 강화했다.

고령소방서 서장은 “ 이번 훈련을 통하여 긴급지원기관, 유관기관과 통합지휘․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재난발생에 따른 대응, 복구, 수습대책의 문제점을 분석하여 대규모 테러사고 및 대형소방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박은정 객원기자 silver1130@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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