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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소방서, 목조 문화재 합동소방훈련 실시

쌍림면 개실마을을 화재로부터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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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3/04/26 [13:15]

고령소방서, 목조 문화재 합동소방훈련 실시

쌍림면 개실마을을 화재로부터 안전하게

박은정 객원기자 | 입력 : 2013/04/26 [13:15]

고령소방서(서장 이진우)는 지난 25일 고령군 등 유관기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중요문화재 중 하나인 점필재종택(쌍림면 개실마을 내)에 대해 중요 문화재 및 산불진화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서는 주요 문화재가 대부분 산림인접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문화재 및 산불진화 훈련을 병행 실시했으며, 관계자의 초기대응능력 향상과 산불로부터 귀중한 재산인 문화재로의 연소확대 방지에 주력하여 훈련을 실시했다. 

제갈경석 대응구조과장은 “ 앞으로도 고령소방서는 "대가야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고장" 고령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군민의 생명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한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박은정 객원기자 silver1130@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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