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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소방서-증평군, 대형 숙박시설 합동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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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17 [10:00]

증평소방서-증평군, 대형 숙박시설 합동안전점검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17 [10:00]

 

 

[FPN 정재우 기자] = 증평소방서(서장 손덕주)는 겨울철 화재에 대비해 지난 14일 관내 대형 숙박시설인 ‘벨라고 콘도’를 대상으로 증평군청과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광객 증가와 축제ㆍ행사가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숙박시설의 화재ㆍ안전사고 위험을 저감하고자 추진됐다. 도내 첫 점검이다.

 

양 기관은 소화설비 작동 여부, 방화구획 유지관리 현황, 피난ㆍ대피시설 관리 상태, 전기배선ㆍ멀티탭 사용 실태 등을 확인했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지적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거나 시설 관계자와 협의해 빠른 기간 내 보완하도록 안내했다.

 

손덕주 서장은 “겨울철은 숙박시설 화재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인 만큼 현장에서 먼저 움직이고 먼저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도내 어떤 지역보다 빠르고 철저한 안전점검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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