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자초교, '어린이 안전교육훈련 우수학교' 지정향후 5년간 안전체험학습 등 안전교육훈련 시범교육장으로 육성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어린이 안전교육을 체계적으로 육성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서울시교육청의 추천 및 소방관서의 합동 현지조사와 심의를 거쳐 『2005년도 안전교육훈련 우수학교』로 광진구 자양동 소재 동자초등학교를 선정, 오는 21일 어린이 안전교육훈련 우수학교 지정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첫 안전교육훈련 우수학교로 지정된 동자초등학교는, 안전체험실을 운영해 왔으며, 학급별 25회, 학년별 9회, 전교생 2회 안전훈련을 실시해 왔으며(전교생 지진대피훈련 실시 : '05. 9. 26), 성동소방서 안전교육 훈련을 362명 실시했으며, 교내 방송을 통한 안전교육실시(안전점검의 날, 운영 월1회), 각종 교통안전 및 학교안전 포스터 그리기 대회 개최, 119소년단 편성·운영(지도교사 1명, 대원 36명) 등 그간의 안전교육 우수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으며, 앞으로 5년간 안전체험학습·안전교육교재·지도교사 안전교육 연수 등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학교 안전교육훈련 시범교육장으로 육성하게 된다. 이번행사에는 현판식과 학교안전교육수업시범, 그리고 실내·외 안전체험교실 등이 운영되며, 소방방재청장을 비롯한 청와대 및 교육부 관계자, 학부모대표 등이 참석하여 향후 사업 등에 대한 간담회도 실시할 예정이며, 앞으로 매년 안전교육훈련 우수학교를 정하여 점차 그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울시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