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서대문구 전담 소방서 새해에 문연다

서울에서 22번째, 강북외 2지역 복수지역으로 남아

광고
문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05/12/17 [00:07]

서대문구 전담 소방서 새해에 문연다

서울에서 22번째, 강북외 2지역 복수지역으로 남아

문기환 기자 | 입력 : 2005/12/17 [00:07]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를 전담하는 소방서가 내년 1월 문을 연다.
 
지난 15일 서울소방방재본부에 의하면 서대문과 은평구를 맡아온 서부소방서에서 서대문소방서가 분리돼 열악한 소방업무에 숨통을 터줄 것으로 보인다.
 
서대문 소방서는 서울에서 22번째로 문을 여는 소방서이다. 서울의 첫 소방서는 1925년 개설된 종로소방서이다.
 
이로써 서울시는 강북(강북·성북구), 금천(금천·구로구), 성동(성동·광진구) 3곳만 복수 지역을 관할하는 것으로 남게 됐다.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