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서대문구를 전담하는 소방서가 내년 1월 문을 연다. 지난 15일 서울소방방재본부에 의하면 서대문과 은평구를 맡아온 서부소방서에서 서대문소방서가 분리돼 열악한 소방업무에 숨통을 터줄 것으로 보인다. 서대문 소방서는 서울에서 22번째로 문을 여는 소방서이다. 서울의 첫 소방서는 1925년 개설된 종로소방서이다. 이로써 서울시는 강북(강북·성북구), 금천(금천·구로구), 성동(성동·광진구) 3곳만 복수 지역을 관할하는 것으로 남게 됐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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