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고령소방서, 벼베던 콤바인에서 불이 나

수확철 과도한 작업으로 엔진과열 추정

광고
최진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10/27 [10:32]

고령소방서, 벼베던 콤바인에서 불이 나

수확철 과도한 작업으로 엔진과열 추정

최진영 객원기자 | 입력 : 2009/10/27 [10:32]

 
지난 26일 오후 15시 28분 고령군 성산면 삼대리 마을 앞 논에서 서모씨(남, 60세)가 운전하던 콤바인 기계에서 갑자기 연기가 치솟았다.
 
이 사고로 콤바인 기계 엔진부분이 불에 타 7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다.
 
이 날 사고는 오전에 다른 곳에서 수확작업을 하고 오후에 신모씨 논에서 수확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엔진쪽에서 연기가 치솟아 119로 신고했으며, 수확철 이어진 작업으로 과열된 엔진에 벼 먼지 등이 쌓여 착화한 후 전기배선 등에 연소확대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최진영 객원기자 patriotchoi@korea.kr



고령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