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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창신동 음식점 화재 안전 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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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2/29 [14:30]

종로소방서, 창신동 음식점 화재 안전 진압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2/29 [14:30]

 

▲ 화재진압 후 잔여 불씨를 확인하는 소방대 © 종로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가 지난 28일 창신동 소재 음식점에서 발생한 화재를 인명피해 없이 신속히 진압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42분께 해당 음심점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관계자가 가열된 식용유에 튀김용 음식을 넣던 중 식품에 묻은 물이 기름과 함께 튀며 화구 직상부 연통 내 기름 찌꺼기에 착화한 상황이었다.

 

출동한 소방대는 화점을 파악하고 신속히 진화해 연소 확대를 막았다. 불은 인명피해 없이 이내 꺼졌다.

 

소방대원들은 잔여 불씨를 확인한 뒤 안전조치했다.

 

 

▲ 주방 내부 점검 © 종로소방서 제공 

 

장만석 서장은 “화기를 다루는 음식점에서는 화재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다행히 신속한 신고로 추가 피해 없이 진화할 수 있었다”며 “음식점에서는 연통 내에 끼어있는 기름 찌꺼기를 정기적으로 청소하고 평소 화재 발생 요인이 있는지 잘 살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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