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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창신동 교회 주변 쓰레기 화재 신속 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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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20 [13:30]

종로소방서, 창신동 교회 주변 쓰레기 화재 신속 진압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20 [13:30]

 

[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는 지난 2일 창신동 소재 교회 주변에서 쓰레기 화재가 발생해 신속히 진화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0분께 교회 관계자가 교회 앞 비상소화장치 주변에서 불꽃과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당시 비상소화장치 옆에 적치된 쓰레기에 불이 난 상황이었다.

 

교회 관계자는 신고 직후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다. 이후 도착한 소방대는 불길을 모두 잡고 비상소화장치와 주변에 대해 안전조치했다.

 

 

장만석 서장은 “화재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소화기가 소방차 1대에 버금가는 위력을 발휘한다”며 “화재 시 즉시 119에 신고하고 자체 진화가 가능하다면 주변 소화기를 적극 활용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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