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소방서, 음식물 화재…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신고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0/04 [10:00]
[FPN 정현희 기자] = 관악소방서(서장 이원석)는 지난달 30일 오후 8시 10분께 관악구 봉천동의 주택에서 거주자가 음식물 조리 중 외출해 화재가 발생했으나 감지기의 경보음을 들은 이웃 주민의 빠른 신고로 큰 피해 없이 소방대가 화재를 진압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거주자가 음식물 조리 중 외출한 사이 조리기구 과열로 음식물이 탄화했고 연기로 인해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작동됐다. 감지기의 경보음을 들은 주민은 119에 신고해 소방대가 출동했고 잠긴 문을 개방한 뒤 큰 피해 없이 상황이 마무리됐다.
이날 화재에는 장비 16대와 인력 50명이 출동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감지기의 경보음을 들은 이웃의 빠른 신고 덕에 큰 피해 없이 안전조치가 이뤄졌다”며 “이번 사례처럼 화재로부터 재산과 인명을 지키기 위해선 주택에서는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가 필수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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