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소방서, 주택 화재… 주민이 소화기로 진화 나서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0/11 [11:30]
[FPN 정현희 기자] = 관악소방서(서장 이원석)는 지난 8일 오후 8시 20분께 관악구 신림동의 일반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 6명이 대피했으며 1층 주방 집기 등을 태우고 진화됐다고 밝혔다.
이날 거주자는 주방 냉장고 후면에서 불꽃과 연기가 발생해 119에 신고하고 진화를 시도했다. 현장에 도착한 선착대는 전기를 차단하고 인명대피에 주력했다.
소방대는 화재 신고 15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소방차 17대와 인력 54명이 출동했고 냉장고와 주방집기 등이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재민이 6명 발생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라며 “화재 시 소화기 등으로 진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피 먼저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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