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소방서, 가스보일러 화재… 소화기로 큰 피해 막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2/28 [13:30]
[FPN 정현희 기자] = 관악소방서(서장 이원석)는 지난 27일 오후 9시께 관악구 봉천동의 한 주택 외부에 설치된 가스보일러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소화기를 사용한 초기 진화로 인명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건물 외부에 설치된 보일러실에서 ‘펑’ 소리와 함께 발생했다. 불을 발견한 이웃 주민은 119에 신고하고 소화기로 초기 진화에 나섰다.
현장에 도착한 선착대는 안전조치했다. 이 화재로 소방차 15대와 인력 48명이 출동했다. 보일러실과 보일러가 일부 소실됐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화재 시 소화기가 초기 진화에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는 사례”라며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 비치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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