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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소방서,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화재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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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2/12 [15:30]

관악소방서,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화재 막았다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2/12 [15:30]


[FPN 정현희 기자] = 관악소방서(서장 이원석)는 지난 10일 오전 9시 45분 관악구 봉천동의 다세대주택에서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작동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거주자가 하이라이트에서 음식을 만들던 중 잠시 외출한 사이 조리기구가 과열되면서 발생했다.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음식물이 탄화하면서 나온 연기를 인식하고 작동됐다.

 

경보음을 들은 이웃 주민은 119에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는 화재를 진압하고 안전조치했다. 당시 현장에는 소방차 15와 인력 49명이 동원됐다.

 

  © 관악소방서


이정일 지휘팀장은 “단독ㆍ연립ㆍ다가구주택 등 기존 주택의 소유자는 의무적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포함한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한다”며 “이번 사례처럼 주택용 소방시설이 화재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지켜낸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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