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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소방서,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화재 감지해 큰 피해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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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1/04 [17:00]

관악소방서,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화재 감지해 큰 피해 막았다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1/04 [17:00]

 ▲ 관악소방서

 

[FPN 정현희 기자] = 관악소방서(서장 이원석)는 4일 오전 6시 40분께 관악구 봉천동 다가구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작동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거주자가 오전 6시께 전기레인지에 음식물 조리 중 조리기구가 과열되면서 음식물에 착화ㆍ발화해 발생했다.

 

다행히 거주자는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경보음을 듣고 119에 신고한 후 화재를 진압했다. 이번 화재로 소방차 15와 인력 50명이 출동해 안전조치를 취했다.

 

▲ 관악소방서

 

소방서 관계자는 “단독ㆍ연립ㆍ다가구주택 등 기존 주택의 소유자는 의무적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포함한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한다”며 “주택용 소방시설이 이번 사례처럼 화재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지켜낸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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