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소방서, 신림동 담배꽁초가 화재 불러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0/25 [14:00]
[FPN 정현희 기자] = 관악소방서(서장 이원석)는 지난 24일 오후 7시 50분께 관악구 신림동의 다세대주택 베란다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진압됐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불은 거주자가 발코니에서 피운 담배꽁초 불티가 가연물에 착화 발화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관계인은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하고 소방대가 출동해 안전조치했다. 소방은 차량 17대와 인력 73명을 동원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외부 적재물품이 쌓여 있어 주변으로 연소했으나 소화기 사용으로 인명피해 없이 화재가 진압돼 다행이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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