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소방서, 음식물 화재… 단독경보형 감지기 작동으로 큰 피해 막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0/13 [16:00]
[FPN 정현희 기자] = 관악소방서(서장 이원석)는 13일 오후 12시 43분 관악구 신림동의 일반주택에서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작동으로 이웃이 화재 사실을 인지하고 빠르게 신고해 큰 피해를 방지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거주자가 음식물 조리 중 조리기구가 과열되면서 음식물이 탄화해 발생했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연기를 감지하고 작동됐다.
경보음을 들은 인근 주민은 119에 신고했다. 이후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는 큰 피해 없이 화재를 진압하고 상황을 마무리했다. 이번 출동으로 소방차 16대와 인력 61명이 동원됐다.
평기봉 지휘팀장은 “단독ㆍ연립ㆍ다가구주택 등 기존 주택의 소유자는 의무적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포함한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한다”며 “주택용 소방시설이 이번 사례처럼 화재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지켜낸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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