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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소방서, 음식물 화재…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큰 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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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2/05 [16:30]

관악소방서, 음식물 화재…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큰 피해 막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2/05 [16:30]


[FPN 정현희 기자] = 관악소방서(서장 이원석)는 지난 4일 오후 11시 23분께 관악구 봉천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작동해 화재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거주자가 전기레인지로 음식을 조리하던 중 조리기구가 과열되면서 발생했다. 연기를 감지한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경보음을 울리자 거주자는 화재를 인지하고 119에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는 화재를 진압하고 안전 조치했다. 이번 출동에는 소방차 15와 인력 52명이 동원됐다.

 

 

이정일 지휘팀장은 “단독ㆍ연립ㆍ다가구주택 등 기존 주택의 소유자는 의무적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포함한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한다”며 “주택용 소방시설이 이번 사례처럼 화재로부터 인명ㆍ재산을 지켜낸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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