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소방서,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화재 막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1/09 [15:00]
[FPN 정현희 기자] = 관악소방서(서장 이원석)는 지난 8일 오전 11시께 관악구 신림동 다가구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작동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거주자가 외출한 사이 전기레인지에 음식물이 탄화해 조리기구가 과열되면서 음식물에 착화ㆍ발화됐다. 다행히 단독경보형 감지기 경보음이 지속해서 울린다는 이웃의 신고로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서는 소방차 16대와 인력 50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안전조치를 진행했다.
조중길 현장대응단장은 “이번 사례처럼 주택 화재 시 주택용 소방시설이 화재로부터 지켜내고 있다”며 “단독ㆍ연립ㆍ다가구주택 등 기존 주택의 소유자는 의무적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포함한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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