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소방서, 관계인이 소화기로 화재 진압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0/31 [12:46]
[FPN 정현희 기자] = 관악소방서(서장 이원석)는 지난 30일 신림동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났지만 관계인이 소화기로 진압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불은 이날 오전 2시 33분께 발생했다. 화재를 목격한 관계인이 집안에 비치해 둔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
소방서는 대원 54명과 소방차 16대를 현장에 출동시켜 안전조치를 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부주의로 전기레인지 부근 가연물 화재 발생이 늘고 있다” 며 “화재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고 강조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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